'영재발굴단' 청하의 댄스 영재 응원, 'Bad Boy' 안무의 탄생

'영재발굴단' 청하의 댄스 영재 응원, 'Bad Boy' 안무의 탄생

최종수정2019.05.01 20:20 기사입력2019.05.01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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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에 청하가 출연한다. 사진=SBS

'영재발굴단'에 청하가 출연한다. 사진=SBS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가수 청하가 '영재발굴단'에 출연한다.


17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SBS '영재발굴단'에서는 춤을 사랑하는 댄스 영재 가현 양의 새로운 도전과 가수 청하와 특별한 만남이 공개된다.


예술을 사랑하는 젊은이들로 가득한 홍대에서 사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는 한 아이가 있다. 초등학생의 실력이라고는 볼 수 없을 정도로 파워풀하고 강렬한 춤을 추는 오가현(13) 양이다.


이미 SNS상에서 댄스 영재로 유명하다는 가현 양은 놀랍게도 본격적으로 댄스를 시작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럼에도 모든 댄스 분야를 섭렵한 것은 물론, 엄청난 성장 속도를 보여주며 국내 최고의 댄스 전문가들까지 혀를 내두르게 한다.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 '가시나', 트와이스의 'TT' 등의 안무를 지도한 안무가 리아킴의 극찬을 받기도 한다.


가현 양의 꿈은 자신만의 감정과 색깔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안무가다. 가현 양은 더 오래 춤을 추기 위해, 매일 연습실을 찾아 한 시간 이상 준비운동을 하는 것은 물론, 보기만 해도 아찔한 덤블링과 아크로바틱까지 배우고 있다.


그런 가현 양의 소원은 실제로 활동 중인 가수의 안무가가 되는 것인데, 그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영재발굴단' 제작진이 특별한 미션을 제안한다. 바로 안무가 없는 K-POP 곡 중 하나를 골라 안무를 창작해보는 미션이다.


가현 양이 고른 노래는 바로 청하의 'BAD BOY'다. 가현 양을 응원하기 위해 가수 청하가 초대된다. 본인의 노래로 안무를 만든 가현 양에게 들려주는 청하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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