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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B캐시리플렛, 마마무와 함께 본격적인 마케팅 시동

최종수정2019.05.09 14:00 기사입력2019.05.0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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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마마무가 FNB캐시리플렛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FNB캐시리플렛

걸그룹 마마무가 FNB캐시리플렛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사진=FNB캐시리플렛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FNB캐시리플렛은 최근 대세 걸그룹 '마마무(MAMAMOO)'와 광고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R광고 플랫폼 캐시리플렛은 리플렛(LP)을 모으(GO)고, 뿌린다는 기본 개념 하에 맛있는 음식과 음식점을 주제로 15초 숏비디오 영상으로 일상을 공유하고 블록체인 시스템으로 공유와 참여를 통해 FNB코인으로 보상을 받는 앱이다. 포켓몬고와 틱톡을 합쳐 놓은 것과 같은 서비스로 출시 3개월만에 10만 다운로드를 앞두고 있다.


마마무는 최근 먹방 등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개성 넘치는 멤버들과 독보적인 음악성이 캐시리플렛의 추구하는 방향과 부합하다고 판단해 모델 제의를 하였고, 마마무 측에서 흔쾌히 수락하면서 계약이 성사됐다고.


FNB캐시리플렛 측은 올해 6월부터 캐시리플렛의 주요 서비스인 [모으GO], [뿌리GO], [세우GO]를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캐리송+MV형식의 CF영상을 제작해 누구나 쉽게 '마마무'을 따라 할 수 있는 캐리댄스, 먹방 바이럴영상을 제작하고,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참여한 유저에게는 마마무 콘서트 티켓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스폰서로 함께하며 콘서트 방문자들에게도 캐시리플렛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획득할 수 있는 오프라인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캐시리플렛 이남영 팀장은 "최근 대기업에서도 많은 러브콜을 받는 마마무와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으로 생각하며, 블록체인/코인 업계 최초로 유명 모델을 발탁하여 대중이 쉽게 이해하고 FNB 코인을 실생활에 더 많이 사용할 수 있도록 넓혀갈 것이다"라고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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