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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엔드게임', '아바타' 이후 10년 만 1300만 외화 탄생

최종수정2019.05.15 17:26 기사입력2019.05.1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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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포스터.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13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했다.


1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개봉 22일째인 이날 오후 5시 1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로써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아바타' 후 10년 만에 1300만 관객을 동원한 외화의 탄생을 알렸다.


아울러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아바타'가 개봉 74일 만에 돌파한 기록을 뛰어넘으며 역대 외화 최단기간 신기록을 다시 한번 경신했다.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대망의 흥행 피날레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기세를 이어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아바타'의 흥행 기록까지 넘어설지 관심이 집중된다.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이 된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상영중이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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