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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금잔디, 전설 나훈아와 함께 '스마일'

최종수정2019.05.19 00:01 기사입력2019.05.19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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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사진이 화제다. 사진=금잔디 인스타그램

금잔디 사진이 화제다. 사진=금잔디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금잔디 사진이 화제다.


금잔디는 지난 2월 17일 인스타그램에 “#나훈아 선생님을 만난 오늘 #꿈 은 이뤄짐.#금잔디 종일 #얼음 상태. 마냥 #여자나훈아 를 꿈꾸던 내 인생에 주옥같은 말씀 해주시고~선생님 #콘서트 내내 눈물 흘리느라 공연 제대로 못본 작년 이후 일년만에 옆자리에서 식사하며 두시간 반을 #동공지진. 한마디 하라는 말씀에 #닭똥 같은 #눈물 흘리며 하고픈 이야기 십분의일도 못하고!ㅎ태어나서 이렇게 떨어보긴 처음....''지금 처럼 건강만하세요''-''오래토록 우리가요의 전설로 남아주세요!'' 이런날이 내 생에 펼쳐지다니~착하게 더 열심히 노래하겠습니다!”란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금잔디와 나훈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와 나훈아 선생님이라니~”, “부럽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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