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설리, 여유로운 일상..핑크 민소매 차림으로 거리 활보

bar_progress

'마이웨이' 설리, 여유로운 일상..핑크 민소매 차림으로 거리 활보

최종수정2019.05.22 11:05 기사입력2019.05.22 10:40

글꼴설정
길을 걷고 있는 설리.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길을 걷고 있는 설리.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가수 겸 배우 설리가 자유롭게 거리를 거닐었다.


설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 어디선가"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편을 남겼다. 그는 분홍색 민소매의 편안한 차림으로 거리를 걷고 있다. 설리는 바람에 흩탈리는 머리카락을 정리하며 검정색 모자를 착용했다.

이성민과 사진을 찍은 설리.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이성민과 사진을 찍은 설리.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아울러 설리는 배우 이성민과의 뜻밖의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다. 설리는 이날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난달 성민 씨랑"이라는 문구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리는 이성민과 각기 다른 포즈를 취하며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설리는 지난 4월 속옷을 착용하지 않는 것으로 비난을 일삼는 네티즌에 "시선 강간이 더 싫다"고 일침을 가한 적 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