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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식당', 장사 포기 선언한 사장님들…백종원의 긴급 소집

최종수정2019.05.22 22:30 기사입력2019.05.22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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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사장님들을 긴급 소집한다. 사진=SBS

백종원이 사장님들을 긴급 소집한다. 사진=SBS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골목식당' 사장님들이 장사 포기 선언을 한다.


2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는 지역경제 살리기 프로젝트 세 번째 지역인 전남 여수 청년몰 '꿈뜨락몰' 편의 세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백종원은 버거집을 찾는다. 방향성 연구에 대한 숙제를 받은 버거집 사장님은 열흘간의 버거 투어를 통해 새롭게 연구한 패티를 선보인다. 하지만 사장님의 패티를 본 백종원은 숙제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사장님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백종원은 다코야키집을 방문한다. 다코야키에서 손 만두로 메뉴를 변경한 사장님 역시 백종원에게 새롭게 연구한 만두를 선보이지만, 만두 조리과정 중 이상한 점을 노출했다. 백종원은 만두 초보 사장님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직접 만두피 빚는 시범을 보이며 솔루션에 나선다.


마지막으로 돈가스집과 라면집을 방문하는 백종원은 사장님들이 새롭게 연구한 메뉴 시식에 나선다. 2주 동안 연구했다는 돈가스집 사장님은 여수 색깔을 드러낼 수 있는 새로운 메뉴를 공개한다. 반면 갈피를 잡지 못한 라면집 사장님은 라면과는 전혀 관련 없는 새로운 문어 메뉴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한다.


한편 장사 당일 오전, 몇몇 사장님들은 "준비가 되지 않았다"며 장사를 포기하고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선언한다. 갑작스러운 상황에 결국 백종원은 사장님들을 긴급 소집한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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