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성호, 성대모사 52개부터 문재인 대통령과의 일화까지 '폭소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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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성호, 성대모사 52개부터 문재인 대통령과의 일화까지 '폭소유발'

최종수정2019.05.22 22:35 기사입력2019.05.22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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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정성호가 성대모사로 웃음을 유발한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정성호가 성대모사로 웃음을 유발한다. 사진=MBC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개그맨 정성호가 52개 성대모사 개인기를 펼친다.


오늘(22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션, 김병지, 주영훈, 정성호가 출연하는 '다산시 다산구 다산동'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출연한 개그맨 정성호는 화려한 성대모사에 이어 문재인 대통령과의 일화를 밝힐 예정이다.


먼저 정성호는 화려한 성대모사를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성대모사 개수가 무려 52개라고 고백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특히 성대모사 액기스만 쏙쏙 뽑아 싱크로율 100%의 모습을 선보이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어 그는 MC 김구라를 완벽 모사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고 전해진다.


이와 함께 정성호는 문재인 대통령 앞에서 거짓말한 사연을 공개한다. 행사에서 만난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에게 먼저 말을 건넸는데, 그 앞에서 본의 아니게 거짓말을 해버렸는 것. 이에 과연 그가 대통령 앞에서 무슨 거짓말을 한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정성호는 최수종의 육아 비법을 따라했던 일화도 털어놓는다. 그는 최수종이 아이들에게 혼을 내는 대신 경어를 쓴다는 얘기를 듣고 바로 행동에 옮겼으나 의외의 결과를 얻었다는 일화를 밝힌다. 더불어 정성호는 '오르막길' 노래를 열창하며 방송의 대미를 장식한다. 그의 노래 안에 몇 명의 사람이 등장하는지, 싱크로율이 얼마나 되는지를 지켜보는 것 또한 하나의 재미가 될 예정이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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