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불타는 청춘' 이의정, 힘겨웠던 투병기 고백에 6.5%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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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불타는 청춘' 이의정, 힘겨웠던 투병기 고백에 6.5% 기록

최종수정2019.06.12 08:44 기사입력2019.06.1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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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이의정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사진=SBS '불타는 청춘'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불타는 청춘'의 새 친구 이의정이 솔직하고 화끈한 매력을 선보였다.


1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5.3%, 6.5%를 기록했다. 이날 청춘들은 이의정과 함께 충남 태안 갯벌에서 맛조개를 캐는 모습으로 시작했다.


최민용과 이의정은 구멍 난 갯벌에 소금을 넣고 기다렸다가 맛조개가 쏙 고개를 내밀자 재빠르게 잡는 등 찰떡 호흡을 맞췄다. 이에 민용은 라며 의정과 기쁨의 하이파이브를 나누면서 즐거워했다. 청춘들은 경운기를 타고 숙소로 향했다. 의정이 "경운기 운전해 보고 싶다"고 하자 민용은 은근슬쩍 "나 결혼하면 경운기 한 대 뽑아달라"라며 관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홍석천의 짬뽕 요리를 기다리면서 성국은 의정에게 뇌종양 투병 시절에 대한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꺼냈다. 의정은 지금도 항상 무슨 일이 생길까 봐 스타일리스트와 10년째 같이 살고 있다며 과거 3개월 시한부 판정을 받은 사연을 털어놨다. 그는 "처음엔 엄마 아빠도 못 알아볼 정도였다. 누군가 기억을 자꾸 끄집어내 줘야 했다. 왼쪽 신경 마비가 오자 이가 부러질 정도로 노력했다"며 고통의 시간을 고백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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