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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생충' 박명훈, 잊혀지지 않는 그 눈빛 (NC화보)

최종수정2019.06.15 14:05 기사입력2019.06.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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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 전 배우 박명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김희아 기자

12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 전 배우 박명훈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김희아 기자


[뉴스컬처 김희아 기자] 배우 박명훈이 특유의 눈빛과 함께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기생충'의 배우 박명훈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컬처와의 인터뷰 전 포토타임을 가졌다. 그는 사진 촬영을 낯설어하면서도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자마자 특유의 강렬한 눈빛을 보여주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기생충'은 전원 백수인 기택네 장남 기우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 사장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최초로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기생충' 박명훈, 잊혀지지 않는 그 눈빛 (NC화보)


'기생충' 박명훈, 잊혀지지 않는 그 눈빛 (NC화보)

'기생충' 박명훈, 잊혀지지 않는 그 눈빛 (NC화보)

'기생충' 박명훈, 잊혀지지 않는 그 눈빛 (NC화보)


김희아 기자 fien1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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