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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윌스미스, 나오미 스콧 급 미모? 여장 인증샷 공개

최종수정2019.06.16 09:37 기사입력2019.06.16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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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가 여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윌 스미스 인스타그램

윌 스미스가 여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윌 스미스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지니' 윌 스미스가 여장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배우 윌 스미스는 15일(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장한 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영화 '알라딘'에서는 알라딘(메나 마수드 분)이 알리 왕자로 변장해 자스민 공주(나오미 스콧 분)을 찾아가는 장면이 나온다. 이 장면에서 지니가 여장을 한 모습도 등장한다.


윌 스미스는 여장을 한 채로 찍은 인증샷을 공개하면서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그는 "'알라딘'이 아직도 상영 중이다. 이 모습에 어떻게 저항하나"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 박스오피스에서 '알라딘'은 '기생충'을 넘어 1위로 올라섰다. 누적 관객수는 약 491만명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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