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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 "비아이 사건 제보자 A씨, YG 연습생 출신 전혀 아니다"

최종수정2019.06.17 09:21 기사입력2019.06.1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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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측이 비아이 사건 제보자 A씨와 관련해 자사 연습생 출신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사진=김희아 기자

YG 측이 비아이 사건 제보자 A씨와 관련해 자사 연습생 출신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사진=김희아 기자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YG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익 제보자 A씨를 두고 자사 연습생 출신이 아니라고 밝혔다.


YG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제보자로 알려지고 있는 A씨는 YG 연습생 출신이 전혀 아니다"라며 "잘못된 정보로 보도가 지속돼 다시 한번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밝힌다"고 전했다.


앞서 A씨는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의 마약 구매 의혹과 관련해 공익 제보를 했다. 이후 한 매체에 의해 A씨는 한서희로 밝혀졌다. 이 과정에서 한서희가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이었다는 소문이 떠돌았으나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전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하 YG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YG엔터테인먼트입니다.


현재 제보자로 알려지고 있는 A씨는 YG 연습생 출신이 전혀 아닙니다.


몇몇 언론에 정정을 요청했으나, 잘못된 정보로 보도가 지속되고 있어, 보도자료를 통해 다시 한 번 정확한 사실 관계를 밝힙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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