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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나오미 스콧, 시스루 정장으로 시크한 매력

최종수정2019.06.17 10:13 기사입력2019.06.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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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미 스콧이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나오미 스콧 인스타그램

나오미 스콧이 시크한 매력을 드러냈다. 사진=나오미 스콧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알라딘' 나오미 스콧이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최근 나오미 스콧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 정장을 입은 채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낸 그의 모습이 담겼다.


나오미 스콧은 안이 비치는 시스루 셔츠를 통해 치명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어 핏에 맞는 바지와 재킷을 걸쳐 무심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그는 머리카락을 깔끔하게 정리해 넘겨 목을 드러내고 심플한 형태의 귀걸이·반지와 가죽 가방을 착용해 포인트를 줬다. 포즈를 취하고 선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그의 여유로운 시선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그가 출연한 영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는 지난달 23일 국내 개봉했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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