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측 "일부 팬들, 스킨십 시도 자제 부탁…안전에 위협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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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측 "일부 팬들, 스킨십 시도 자제 부탁…안전에 위협 느낀다"

최종수정2019.06.17 15:34 기사입력2019.06.17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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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측이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사진=오프더레코드

아이즈원 측이 팬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사진=오프더레코드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그룹 아이즈원이 사생활 침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소속사 오프더레코드 측은 17일 아이즈원 팬카페에 "최근 멤버들과 관련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공항 관련 질서 문제 및 사생활 침해 행위에 대해 안내 드린다"며 공지글을 게재했다.


오프더레코드 측은 아이즈원의 안전을 위해 국내외 출입국을 위한 공항 내 이동 경로에서 근접 촬영을 하거나 스킨십, 대화를 시도하고 공항 내부에서의 촬영 행위, 공항 내외에서 선물 및 편지를 주는 행위 등을 금지해 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숙소 또는 호텔 인근을 배회하며 아티스트를 기다리거나 따라다니는 행위 또한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가 안전에 위협을 느끼고 있다"며 "이에 따른 정신적, 신체적 고통을 겪고 있다. 팬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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