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변신' 베리굿 조현, 과감한 가터벨트에 "선정적" vs "코스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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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변신' 베리굿 조현, 과감한 가터벨트에 "선정적" vs "코스프레"

최종수정2019.06.17 16:25 기사입력2019.06.1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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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로 변신한 베리굿 조현. 사진=뉴스1

아리로 변신한 베리굿 조현. 사진=뉴스1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그룹 베리굿 조현이 의상논란으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조현은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OGN e스타디움에서 진행된 '게임돌림픽 2019: 골든카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게임돌림픽 2019: 골든카드'는 게임을 즐기는 아이돌이 참가하는 e스포츠 대회다.


이날 조현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 '아리'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나타났다. 그는 아리의 특징인 구미호 귀와 긴 꼬리로 앙증맞은 매력을 발산했다. 아울러 조현은 수영복을 연상케 하는 가죽 옷에 가터벨트를 착용해 몸매를 드러냈다.

'게임돌림픽 2019: 골든카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베리굿 조현. 사진=뉴스1

'게임돌림픽 2019: 골든카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베리굿 조현. 사진=뉴스1


이에 일부 누리꾼은 조현의 의상이 과했다고 지적, 선정적이었다는 비판을 내놓았다. 반면 일각에서는 단순한 코스프레였을 뿐이라며 문제될 것이 없다고 반박했다.


'게임돌림픽 2019: 골든카드'는 김희철 팀, 신동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게임은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저스트 댄스 2019 외 여러 가지 아케이드 게임과 배그 모바일 이모트 댄스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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