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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누나, 인성 좋기로 소문…'날아라 슛돌이3' 출연

최종수정2019.06.18 07:56 기사입력2019.06.18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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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누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KBS N SPORTS '날아라 슛돌이'

이강인 누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KBS N SPORTS '날아라 슛돌이'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이강인 누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U-20 대표팀 환영식에서 축구선수 이강인이 누나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강인은 위로 여자 형제가 둘이 있다. 사회자가 "누나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동료 선수가 있냐"는 질문을 던지자 이강인은 장난스럽게 얼굴을 찌푸렸다.


그는 "솔직히 아무도 소개 안 시켜주고 싶다. 꼭 소개를 시켜줘야 한다면 (전)세진이 형 아니면 (엄)원상이 형이다"며 이유로는 "정상인 형들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함께 과거 이강인이 KBS N SPORTS '날아라 슛돌이3' 출연 당시 누나들과의 태권도 겨루기에서 패했던 장면이 화제되고 있다.


특히 부모의 성품을 본받아 이강인과 그의 누나들도 인성이 좋다는 이야기가 전해졌다. 지인 A씨는 한 매체와 인터뷰 당시 "아버지는 물론이고 이강인과 그의 누나들 역시 운동을 곧잘 했다"며 "이강인의 부모님은 남을 배려하는 등 성품이 좋기로 소문이 났었다. 이강인과 그의 누나들도 그런 타고난 DNA를 물려받은 것 같다”고 알렸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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