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콘 김진환 누나, SNS서 비와이 저격? "비'와'이 싫어지려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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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콘 김진환 누나, SNS서 비와이 저격? "비'와'이 싫어지려 해"

최종수정2019.06.18 14:28 기사입력2019.06.1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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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콘의 멤버 김진환의 누나가 래퍼 비와이를 향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사진=뉴스1

그룹 아이콘의 멤버 김진환의 누나가 래퍼 비와이를 향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그룹 아이콘의 멤버 김진환의 친누나가 래퍼 비와이를 향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1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진환 친누나의 SNS를 캡처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상적인 사진과 함께 "비'와'이 싫어질라해"라는 글이 담겨 있다. 현재 김진환 친누나의 SNS는 비공개로 전환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아이콘의 멤버 비아이의 마약 의혹이 불거지자 이름이 비슷한 비와이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이에 비와이는 자신의 SNS를 통해 "저는 '비와이' 입니다", "난 마약이란 것을 내 인생에서 본 적도 없습니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이어 지난 15일에는 비와이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비'와'이 생축"이라는 글을 올리며 다시 한 번 이름을 구분했다. 이에 김진환의 누나가 비와이에 대한 불편한 심기를 간접적으로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마약 의혹으로 인해 비아이는 아이콘을 탈퇴하고 YG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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