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메나 마수드·나오미 스콧, 웨딩화보처럼 사랑스러운 투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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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메나 마수드·나오미 스콧, 웨딩화보처럼 사랑스러운 투샷

최종수정2019.06.19 09:27 기사입력2019.06.19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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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나 마수드·나오미 스콧이 사랑스러운 투샷을 선보였다. 사진=메나 마수드 인스타그램

메나 마수드·나오미 스콧이 사랑스러운 투샷을 선보였다. 사진=메나 마수드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알라딘' 배우 메나 마수드·나오미 스콧이 웨딩 화보처럼 사랑스러운 투샷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메나 마수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알라딘이 4주 연속 영국 1순위 영화여서 기쁘다. 모든 응원에 감사하다. 이것은 모든 유색 예술가에게 큰 의미"라는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각자 하얀 드레스와 검은 정장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나오미 스콧은 어깨를 드러내는 하얀 드레스를 통해 우아한 매력을 연출했고, 이어 메나 마수드는 머리를 깔끔히 넘긴 채 정장을 갖춰입어 단정한 모습을 보였다. 나오미 스콧과 한쪽 손을 겹쳐 잡고 있는 두 사람은 웨딩화보처럼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선보여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이에 메나 마수드는 "우리가 결혼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안다"고 장난스러운 문구를 덧붙여 재치를 드러냈다.


한편 두 사람이 함께 출연한 영화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는 지난달 23일 국내 개봉했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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