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이탈' 김주하 아나운서, MBN '뉴스8' 측 "갑작스런 복통 호소…내일 정상 진행"

bar_progress

'생방송 이탈' 김주하 아나운서, MBN '뉴스8' 측 "갑작스런 복통 호소…내일 정상 진행"

최종수정2019.06.19 20:52 기사입력2019.06.19 20:50

글꼴설정
'뉴스8' 김주하 앵커가 생방송 도중 이탈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사진=MBN '뉴스8' 방송 화면 캡처

'뉴스8' 김주하 앵커가 생방송 도중 이탈하는 사고가 벌어졌다. 사진=MBN '뉴스8'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뉴스8' 김주하 아나운서가 건강 상의 문제로 생방송 도중 교체됐다.


19일 방송된 MBN '뉴스8'에서는 김주하 아나운서가 생방송 진행 도중 이탈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김주하 아나운서는 방송 시작 후 시간이 흐를 수록 얼굴이 창백해졌으며 식은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뉴스 중반부가 넘어 한성원 아나운서로 진행자가 교체됐다. 그러나 '뉴스8' 측은 교체 직후 아무런 공지 없이 방송을 이어가 누리꾼들이 김주하 아나운서의 행방에 대해 걱정하기 시작했다.


방송이 끝날 때 쯤 한상원 아나운서는 "김주하 앵커가 방송 도중 갑작스런 복통으로 제가 뉴스를 이어받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내일은 정상적으로 김주하 앵커가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