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삼총사' 나오미 스콧·크리스틴 스튜어트·엘라 발린스카, 유니크한 매력의 세 '엔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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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삼총사' 나오미 스콧·크리스틴 스튜어트·엘라 발린스카, 유니크한 매력의 세 '엔젤'

최종수정2019.06.20 10:19 기사입력2019.06.2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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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삼총사' 감독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나오미 스콧·크리스틴 스튜어트·엘라 발린스카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엘리자베스 뱅크스 인스타그램

'미녀삼총사' 감독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나오미 스콧·크리스틴 스튜어트·엘라 발린스카와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엘리자베스 뱅크스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미녀삼총사' 감독 엘리자베스 뱅크스가 나오미 스콧·크리스틴 스튜어트·엘라 발린스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근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많은 이들이 모인 파티장에서 정답게 붙어 선 네 명의 모습이 담겼다.


엘리자베스 뱅크스는 하얀 드레스를 입고 머리를 틀어올려 넘긴 모습으로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 나오미 스콧은 목선이 드러나는 우아한 붉은 드레스를 입고 미소지으며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엘라 발린스카는 가슴이 깊게 파인 초록색 옷과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유니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그 중에서도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엘라 발린스카와 엘리자베스 뱅크스에게 어깨동무를 한 채 유쾌한 표정으로 사진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오미 스콧·크리스틴 스튜어트·엘라 발린스카는 리부트되는 영화 '미녀삼총사'의 새로운 주역으로 출연한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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