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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시세, 최고가 경신…1g당 가격은?

최종수정2019.06.26 07:46 기사입력2019.06.26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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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시세'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네이버 캡처

'금값 시세'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네이버 캡처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금값 시세'가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불안정한 경제 상황으로 최근 금값이 오르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들이 금값 시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국내 금시세는 순금 가격이 1g당 53,199.23원으로 전보다 1.67% 상승했다. 금 한돈의 중량 3.75g에 따라 순금 가격을 계산해보면 대 금 한돈의 가격은 199,497.11원인 셈이다. 이는 나흘째 최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홍콩 등의 국제 금값 시세도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19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금리 인하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5년래 최고치로 상승, 1온스(31.1g)당 1388.29달러에 거래됐다.


한편, 오늘의 달러 시세는 1달러에 1,156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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