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박청아, 맥심 여름특집 7월 한정판 표지 공개…파격 비키니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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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박청아, 맥심 여름특집 7월 한정판 표지 공개…파격 비키니 화보

최종수정2019.06.26 10:53 기사입력2019.06.26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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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청아가 파격적인 비키니 화보로 맥심 7월호를 장식했다. 사진=맥심

박청아가 파격적인 비키니 화보로 맥심 7월호를 장식했다. 사진=맥심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박청아가 파격적인 비키니 화보를 선보였다.


남성잡지 맥심(MAXIM)이 미스맥심 박청아의 과감한 모습이 담긴 여름특집 7월호의 정기구독자 전용 한정판 표지를 공개했다. 맥심의 여름특집 첫 번째 주자로 나선 박청아는 지난해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여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맥심 잡지와 영상, TV CHOSUN 드라마 '바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드러내 왔다.


미스맥심 박청아는 일반 서점용 표지에서 파스텔 톤의 비키니를 입고 수줍게 웃고 있던 것과 달리, 맥심 7월호 한정판 표지에서는 짙은 벨벳 블루 비키니를 섹시하게 입고 환상적인 몸매 라인을 선보였다.


이번 여름 특집 화보에서 박청아는 표지에 드러난 비키니뿐만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의 비키니와 수영복을 섹시하게 소화하며 맥심의 여름을 활짝 열었다. 맥심 관계자는 "여름 특집으로 꾸민 이번 7월호는 미스맥심 박청아를 비롯해, 엄상미, 김소희 등 레전드급 인기 미스맥심들의 화보가 많이 실렸다. 역대 맥심 정규 월호 중 미스맥심 화보가 가장 많이 실린 특A급 잡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맥심 한정판 표지는 일반 서점용 표지와 달리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되는 특별 버전이다. 맥심의 정기구독자 전용 한정판은 일반 서점에서 구입할 수 없으며 맥심의 정기구독자에게만 제공된다.


역대급 청순섹시 화보로 문을 연 여름특집 맥심 7월호에서는 박청아, 엄상미, 이하니, 김소희 등 인기 미스맥심 모델들과, 신곡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로 음원 차트를 석권한 먼데이키즈, 월드클래스 파티걸 패리스 힐튼, 아재개그의 신 BJ 임다, 엠오엘티와 함께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 등 다양한 인물과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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