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절대그이' 복제된 홍종현, 정체 들켜 여진구 제압…2.2%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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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절대그이' 복제된 홍종현, 정체 들켜 여진구 제압…2.2% 기록

최종수정2019.06.27 09:54 기사입력2019.06.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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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그이' 홍종현이 복제됐다. 사진=SBS

'절대그이' 홍종현이 복제됐다. 사진=SBS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절대그이' 여진구가 복제된 홍종현에게 제압당했다.


2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연출 정정화/극본 양혁문)는 전국 가구 기준 1.8%, 2.2%를 기록했다.


극중 마왕준(홍종현 분)은 영구(여진구 분)가 끓는 물도 느끼지 못하는 상황을 목격하고, 남보원(최성원 분)이 깜빡 잊고 놓고 간 '영구 설명서'를 보게 된 후 영구가 로봇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영구는 '정체가 알려지면 본사로 강제 소환된다'는 계약 조건을 떠올리며 불안해했고, 엄다다(방민아 분)는 마왕준에게 모든 것을 밝히며 '이해해 달라고 안 한다, 인정해 달라'라고 부탁했다.


그런데 마왕준은 자신을 망가뜨리려는 금은동(홍석천 분)의 권모술수로 '폭력 행사 배우'라는 낙인이 찍혀 연기자 인생이 끝날 위기에 봉착했다. 마왕준은 숨어있을 곳이 필요한 것을 구실 삼아, 엄다다와 영구가 살고 있는 집을 찾아가 '며칠만 재워달라'라고 부탁하며 두 사람을 지켜봤다.


마왕준은 영구에게 혹시라도 위험한 부분은 없는지 끊임없이 의심하며 영구의 정체를 파악하려 애썼지만 마침내 그는 영구의 진실된 사랑도, 엄다다의 마음이 영구에게 가 있다는 것도 직접 확인하게 됐다.


한편 다이애나(홍서영 분)는 마왕준의 얼굴을 그대로 본 따 복제해서 만든 '제로나인'의 다음 버전 '제로텐'을 세상에 내보내 마왕준인 척 행사하게 했다. 이에 가짜 마왕준인 '제로텐'은 톱배우인 척하며 촬영장을 드나들었고, 특히 다이애나의 지령대로 엄다다에게 끊임없이 다가서면서 엄다다가 혼자 있는 집에 들어가 문을 잠그는가 하면 엄다다를 무작정 끌어안은 채 놓지 않았다. 그 모습을 발견한 영구가 붙들자 가짜 마왕준은 단숨에 영구를 제압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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