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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대 자산' 송중기·송혜교 파경, 재산분할 어떻게 되나

최종수정2019.06.27 15:36 기사입력2019.06.27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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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을 결정한 송중기, 송혜교. 사진=뉴스1

이혼을 결정한 송중기, 송혜교. 사진=뉴스1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배우 송중기와 송혜교가 이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이들의 재산 분할이 어떻게 이뤄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송중기는 27일 법률대리인을 통해 지난 26일 서울가정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송혜교 측은 "송중기와 이미 이혼에 합의한 상태"라며 "조정 절차만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써 송중기와 송혜교는 결혼하고 1년 8개월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세부적인 사항에 대한 조율을 마치면 송중기, 송혜교는 완전히 각자의 길을 걷는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이가 없기에 양육권이나 양육비 등에 대한 합의는 필요가 없다. 때문에 이들이 조정해야 하는 세부사항에는 재산분할이 포함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송중기와 송혜교의 자산은 1000억 원대로 알려졌다. 송중기가 결혼할 당시 광고 수익만 400억 원 가량이었다는 추측도 있었다. 송혜교는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에만 단독주택 2채를 보유하고 있다. 이 중 한 채는 공시가가 7억 5000만 원에서 3.5배 뛰었다는 전언이다.


송중기, 송혜교는 지난 2016년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인연을 맺고 연인 사이로 발전해 이듬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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