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홍선영, '알라딘' 나오미 스콧이 롤모델?…"저렇게 꼭 만들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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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홍선영, '알라딘' 나오미 스콧이 롤모델?…"저렇게 꼭 만들어야지"

최종수정2019.06.27 16:27 기사입력2019.06.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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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영이 자스민과 합성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홍선영 인스타그램

홍선영이 자스민과 합성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홍선영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홍선영이 자스민을 롤모델로 삼았다.


가수 홍진영의 언니 홍선영은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선영은 영화 '알라딘'(2019) 속 자스민으로 분한 나오미 스콧처럼 뚜렷한 이목구비와 날카로운 턱 선을 자랑하고 있다.


그는 나오미 스콧의 얼굴에 자신의 사진을 넣어 영화 속 자스민처럼 변신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홍선영은 "우리 뽀시래기들이 닮았다고 만들어줬다. 안 닮은 거 나도 알아"라며 "하지만 저렇게 꼭 만들어야지"라고 다이어트를 향한 의지를 불태웠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렇게 보니까 비슷한 것 같기도 하다", "건강관리 파이팅 해달라", "합성한 거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선영은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 최근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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