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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집 창업? ‘멕시카나 치킨’ 창업시장에서 다시 주목

최종수정2019.07.01 15:17 기사입력2019.07.01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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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신메뉴 개발 및 가맹점 매출활성화 프로그램으로 신규 가맹점 증가

사진=멕시카나 치킨

사진=멕시카나 치킨



[뉴스컬처 최형우 기자] 경제가 어려울수록 외식 관련 창업 분야도 위축될 수 밖에 없다. 이럴 때일수록 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의 방향성을 제대로 설정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와 같은 이유로 개별 창업보다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통한 창업이 추천되고 있다.


물론, 프랜차이즈 브랜드라고 해서 모든 가맹점의 성공을 보장하지는 못한다. 다만, 얼마나 많은 빈도수로 폐업보다는 매장 확장과 같은 성공사례를 만들어 냈느냐가 중요하다.


이런 맥락에서, 30년 치킨 프랜차이즈의 자존심이라 할 수 있는 ‘멕시카나 치킨’ 브랜드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시스템이 준비된 기업만이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다는 말이 있다. ‘멕시카나 치킨’은 창사 30년 간 치킨 사업에 가장 적합한 시스템을 구성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그 노고는 고스란히 역사와 전력으로 자리하게 됐다.


요즘 같은 장기 불황 시대에는 품질에 대한 자부심과 고객 확보 전략, 효율적인 매장 오픈 과정 등이 중요 요소로 손꼽힌다. ‘멕시카나 치킨’ 창업은 곧 성공적인 외식 프랜차이즈 매장 운영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멕시카나 치킨’은 고객에게 최대의 만족을 선사하기 위해 지속적인 신메뉴개발 및 배달 어플 제휴를 통하여 매출을 올리는 전략으로 꾸준히 신규 점주들의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또 선택의 폭이 넓은 메뉴 구성을 통해 반짝 유행에 그치는 여타의 메뉴 및 저가 브랜드 치킨과 달리 안정적인 고수익 영업이 가능하다.


‘멕시카나 치킨’ 관계자는 “경제 불황 시기에는 외식 창업이 더욱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며, “이럴 때일 수록30년 전통의 성공 노하우를 가진 ‘멕시카나 치킨’과 같은 장수 브랜드를 통해 창업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멕시카나 치킨’은 6월 한 달에만 서울 사당점을 비롯해 석현카톨릭점, 착한연수점, 안락점, 장수점, 고령점 등 매월 10여개 가맹점을 꾸준히 오픈하여 신규 오픈. 장기 불황에도 매장 수를 지속적으로 늘려가며 특유의 경쟁력을 발휘 중이며 다시한번 창업 시작에서 주목 받고 있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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