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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최보민, '에이틴' 활약→'뮤직뱅크' MC 낙점 "5일 첫방송"

최종수정2019.07.02 09:37 기사입력2019.07.0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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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골든차일드 최보민이 '뮤직뱅크' 새 MC가 됐다. 사진=각 소속사

신예은, 골든차일드 최보민이 '뮤직뱅크' 새 MC가 됐다. 사진=각 소속사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배우 신예은과 그룹 골든차일의 멤버 최보민이 '뮤직뱅크' 새 MC로 발탁됐다.


2일 KBS에 따르면 최보민과 신예은은 오는 5일부터 기존 MC였던 최원명, 러블리즈 케이의 후임으로서 KBS2 '뮤직뱅크' MC를 맡는다.


최보민은 2017년 그룹 골든차일드로 데뷔했다. 최근 10대, 20대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웹드라마 '에이틴2'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얼굴을 알렸으며 백미경 작가의 신작 드라마 '날 녹여주오'에도 캐스팅됐다.


신예은은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으로 데뷔했다. '에이틴'이 누적 조회수 2억회 이상을 기록하면서 열풍을 일으키자 신예은 역시 각종 CF를 섭렵했으며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의 주연을 맡았다.


'뮤직뱅크' 새 MC에 낙점되면서 두 사람이 음악방송 MC로서 어떤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뜨거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두 MC의 귀엽고 발랄한 이미지가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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