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립..악플 싫어" 현아, 입술논란에 쿨한 대처→여유 근황 공개(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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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립..악플 싫어" 현아, 입술논란에 쿨한 대처→여유 근황 공개(종합)

최종수정2019.07.06 09:54 기사입력2019.07.0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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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뉴스1

현아가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뉴스1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가수 현아가 입술 성형 논란에 대해 쿨하게 대처했다.


현아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화장 안 하고 오버립 크게 그린 것도 나다. 메이크업 진한 것도, 연한 것도, 매번 다른 것도 나는 좋다"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하루하루 스케줄을 소화하면서 변신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것도 좋다"면서 "그저 당연하다는 듯한 키보드 악플은 싫다"고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현아의 소신 발언에 제시, 예은, 윤미래 등 연예계 동료들은 댓글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현아가 입술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사진=뉴스1

현아가 입술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사진=뉴스1


이날 현아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대만 가오슝으로 출국했다. 상큼한 민트 컬러의 민소매 원피스와 핫핑크 핸드백 등 그는 패셔니스타다운 스타일링 감각을 자랑,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려한 공항패션에 감탄도 잠시, 몇몇은 현아의 입술을 보고 성형 의혹을 제기했다. 그의 오버립 메이크업을 두고 필러를 받은 게 아니냐고 지적한 것. 현아의 입술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자 '현아 입술'은 곧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결국 현아는 시술이 아닌 메이크업이었을 뿐이라고 직접 해명했다. 이후 그는 동료들과 수영을 즐기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입술 성형 논란을 단순 해프닝으로 마무리지었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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