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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임신 준비?"…'연중', 송송커플 캐스팅 업계 소문 뭐길래

최종수정2019.07.06 10:21 기사입력2019.07.06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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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송혜교 파경 소식을 다룬 '연예가중계'.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송중기, 송혜교 파경 소식을 다룬 '연예가중계'. 사진=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컬처 온라인뉴스팀]'연예가중계'가 '송송커플' 파경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송중기, 송혜교가 2세 계획을 세울 예정이었다고 알렸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는 송중기, 송혜교의 이혼 소식을 짚었다. 이날 일요신문 연예부 기자는 "송혜교는 늘 작품 섭외 1순위 대상이다. 공식적으로 본인이 (임신 준비) 이야기를 한 건 아니지만, 캐스팅 업예게어슨 이번 작품 끝나고 임신 준비한다는 소문이 돌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히려 tvN '남자친구' 종영 후 차기작을 찾는다는 이야기가 돌면서 '어, 임신을 안 하나 보네' 하는 이야기가 있었다. '뭔가 심상치 않구나' 하는 시선이 많아졌다"면서 "측근들은 많이 알고 있었다. 이혼까지는 몰라도 불화는 알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취재하다 만난 사람들은 좋지 않은 조짐은 인정했지만 좋게 잘 풀릴 것이라는 기대 섞인 전망도 있었다.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한 것 같다. 과거에는 이혼 자체에서 끝이었는데 요즘은 집요하게 이혼 상까지 밝히는 분위기다. 좋지 않은 흐름"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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