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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후 아나운서, 가수 윤하와 의외의 친분? "울 동생"

최종수정2019.07.11 14:54 기사입력2019.07.11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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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일후 아나운서가 가수 윤하와의 깊은 인연을 공개했다. 사진=허일후 인스타그램

허일후 아나운서가 가수 윤하와의 깊은 인연을 공개했다. 사진=허일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허일후 아나운서가 가수 윤하와의 친분을 자랑했다.


지난 4일 허일후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의 라디오 출연에 한 걸음에 달려가 드디어 만난 울 동생. 밥 먹자 말만 하고 못 본지가 오래라. 좋은 앨범으로 돌아와 기쁘네. 이번 활동 더 많은 사랑 받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일후와 윤하가 가깝게 붙어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허일후 아나운서의 품에는 윤하의 사인이 담긴 새 앨범 'STABLE MINDSET'이 자리했다. 허일후는 푸른 계열의 스트라이프 셔츠에 얇은 테의 안경을 착용해 깔끔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윤하는 내추럴한 화장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허일후 아나운서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비포 선라이즈 허일후입니다', '아침발전소'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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