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 시즌2’ 트로트가수 숙행, 소개팅남 이종현 향한 호감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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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트로트가수 숙행, 소개팅남 이종현 향한 호감 표현

최종수정2019.07.12 00:01 기사입력2019.07.12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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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시즌2 숙행이 이종현 향한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보는 이의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사진='연애의 맛 시즌2' 숙행과 이종현

‘연애의 맛’ 시즌2 숙행이 이종현 향한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보는 이의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사진='연애의 맛 시즌2' 숙행과 이종현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연애의 맛’ 시즌2 숙행이 이종현 향한 호감을 드러낸 가운데 보는 이의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 시즌2) 6회에서는 한층 더 가까워진 ‘연맛 커플’의 각양각색 로맨스가 담겨 안방극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지난 방송 첫 등장한 후 실검을 장악하는 초특급 화제를 모았던 ‘미스트롯’ 맏언니 숙행은 드디어 소개팅남과의 심장 떨리는 첫 만남을 가졌다. 숙행은 여느 출연자들과 달리, 연예인스러운 밴에서 소개팅남을 만나는, 이색적인 첫 만남을 기획했던 터. 숙행은 떨리는 마음으로 소개팅남을 기다렸고, 눈웃음이 매력적인 ‘유지태 닮은꼴’ 한 살 연하 훈남 이종현이 나타났다. 이내 두 사람이 밀폐되어 더 로맨틱한 밴 안에서 대화를 시작한 가운데, 숙행은 이종현을 향해 “배우이신가 했다”라고 서슴없이 호감을 드러냈다. 그리고 이종현은 손수 밴을 모는 ‘밴마탄 왕자님’으로 분해, 밴이 처음이라는 숙행의 로망을 실현시켜줬다.


이어 공기 맑고 물 좋은 계곡에 위치한 백숙집으로 이동, 서로를 정식으로 마주 보게 된 두 사람은 약간의 어색함도 잠시, 메인 요리가 등장하자 연애와 결혼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이어나가며 긴장감을 풀어갔다. 이때 숙행과 절친한 송가인에게 전화가 걸려왔고, 송가인은 이종현을 형부라 부르며 “언니가 마음에 드냐”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종현은 “좋아요”란 대답으로 숙행의 마음을 설레게 해 앞으로의 만남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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