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김소향, 브래드 리틀과 'DIMF 뮤지컬스타 콘서트' 축하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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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김소향, 브래드 리틀과 'DIMF 뮤지컬스타 콘서트' 축하 공연

최종수정2019.07.13 13:09 기사입력2019.07.13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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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향이 '2019 DIMF 뮤지컬스타 콘서트'에서 공연한다. 사진=EMK엔터테인먼트

김소향이 '2019 DIMF 뮤지컬스타 콘서트'에서 공연한다. 사진=EMK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향이 '2019 DIMF 뮤지컬스타 콘서트' 축하 무대에 선다.


'2019 DIMF 뮤지컬스타 콘서트'는 DIMF가 발굴한 차세대 뮤지컬 스타에게 실전 무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관객에게 수준 높은 뮤지컬 갈라콘서트를 만날 수 있도록 한 행사다. 한국을 대표하는 창작 뮤지컬과 세계적인 작품의 뮤지컬 넘버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로 구성된다.


13일 공연에서는 뮤지컬 '투란도트'에서 폭발적인 고음을 자유자재로 소화하며 섬세한 감성까지 더한 김소향과 한국 관객이 가장 사랑하는 브로드웨이 스타 브래드 리틀이 꾸미는 축하 무대, '제5회 DIMF 뮤지컬스타' 주인공들이 꾸미는 감동의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김소향은 뮤지컬 '마타하리', '더 라스트 키스', '모차르트!', '아이다', '맘마미아', '드림걸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굵직한 역할을 맡아 왔다. 현재 뮤지컬 '엑스칼리버'에서 기네비어 역으로 출연하고 있으며 8월 개막하는 '마리 앙투아네트'에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2019 DIMF 뮤지컬스타 콘서트'는 이날 오후 5시부터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리며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DIMF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한 사전 예약은 이미 마감됐으며 사전 예약을 미처 못하고 현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현장 잔여석에 한해 관람의 기회가 제공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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