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MJ 젠데이아 콜먼, '다리 길이 실화?' 비현실적 비주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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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MJ 젠데이아 콜먼, '다리 길이 실화?' 비현실적 비주얼

최종수정2019.07.16 09:28 기사입력2019.07.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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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데이아 콜먼이 비현실적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진=젠데이아 콜먼 인스타그램

젠데이아 콜먼이 비현실적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진=젠데이아 콜먼 인스타그램


젠데이아 콜먼이 비현실적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진=젠데이아 콜먼 인스타그램

젠데이아 콜먼이 비현실적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진=젠데이아 콜먼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스파이더맨' 젠데이아 콜먼이 길쭉한 기럭지로 비현실적 비주얼을 자랑했다.


최근 젠데이아 콜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길쭉한 다리를 내밀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젠데이아 콜먼은 현란한 패턴의 비키니를 입은 채 치명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이어 그와 똑같은 패턴의 정장 재킷을 걸쳐 유니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볼드한 금빛 반지를 양 손에 끼워 독특한 포인트를 준 그는 드러난 목선에는 심플한 얇은 목걸이를 매치해 깔끔함을 더했다. 특히 비현실적일 정도로 긴 그의 다리와 비주얼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젠데이아 콜먼은 지난 2일 개봉한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감독 존 왓츠)에서 MJ(미쉘 존스) 역할로 출연했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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