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학왕' 기안84, 보틀캡 챌린지 도전→장렬한 실패…박나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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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왕' 기안84, 보틀캡 챌린지 도전→장렬한 실패…박나래 "제발"

최종수정2019.07.17 08:56 기사입력2019.07.1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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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가 보틀캡 챌린지에 도전했다. 사진=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가 보틀캡 챌린지에 도전했다. 사진=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가 보틀캡 챌린지에 도전했다. 사진=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가 보틀캡 챌린지에 도전했다. 사진=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가 보틀캡 챌린지에 도전했다. 사진=기안84 인스타그램

기안84가 보틀캡 챌린지에 도전했다. 사진=기안84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복학왕' 웹툰 작가 기안84가 보틀캡 챌린지에 도전했다.


최근 기안84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틀캡챌린지, 틱톡"이라는 글귀와 함께 하나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에는 챌린지에 도전하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보틀캡 챌린지는 물병을 고정시켜 둔 채 날려차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병뚜껑을 제거하는 챌린지다.


민트색 티셔츠와 남색 바지로 편안한 차림을 하고 있던 기안84는 옷깃을 바지에 주섬주섬 집어 넣으며 챌린지를 준비했다. 이어 물병을 보면서 각을 잡다가 단번에 날려차기를 시도했다. 그러나 병뚜껑만을 날려버리는 보틀캡 챌린지에 맞지 않게 물통 전부를 날려 버리고 말았다. 잠깐 당황한 듯 보이던 기안84는 마지막으로 멋진 자세를 잡으며 동영상을 종료했다.


이를 본 MBC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탄식을 금치 못했다. 먼저 '얼장' 이시언은 "실례지만.. 어데 기씹니까?"라고 물었고, 박나래는 "기안84님.. 제발"이라는 말을 남겼다. 이어 김충재는 "행님..ㅋㅋㅋㅋ"라며 헛웃음을 흘렸다.


한편 기안84는 네이버 웹툰에서 '복학왕'을 연재하고 있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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