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X 101' 최병찬, 하차에도 화제성 1위…김우석·김요한 꾸준한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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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X 101' 최병찬, 하차에도 화제성 1위…김우석·김요한 꾸준한 인기 입증

최종수정2019.07.18 09:28 기사입력2019.07.1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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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병찬, 김우석, 김요한. 사진=엠넷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병찬, 김우석, 김요한. 사진=엠넷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프로듀스 X 101' 최병찬-김우석-김요한 등이 화제성 상위권을 기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TV 화제성 연구팀에 따르면 2019년 7월 2주차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10에 엠넷 '프로듀스 X 101' 출연자 최병찬-김우석-김요한-조승연-한승우-구정모가 이름을 올렸다.


이는 2019년 7월 8일부터 7월 14일까지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비드라마 186편을 대상으로 뉴스 기사, 블로그/커뮤니티, 동영상, SNS 네티즌 반응을 분석한 결과로 '프로듀스 X 101' 3차 순위 발표식 방영분이 반영됐다.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10.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TOP10. 사진=굿데이터코퍼레이션


건강 악화로 하차를 결정하게 된 빅톤 최병찬과 8주차 방송분까지 '프로듀스 X 101' 1위를 달렸던 업텐션 김우석은 해당 주차에 큰 화제를 모았던 JTBC '캠핑클럽' 이효리를 제치고 1, 2위를 차지했다.


최병찬은 지난 11일 만성 아킬레스건염 통증 악화와 심리적 부담감이 겹쳐 공식적으로 하차했다. 그는 손편지를 통해 자신을 응원해준 팬들에게 "프로그램을 통해 밝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그렇지 못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큰 사랑과 관심에 부응하지 못해서 송구스럽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지난 12일 방송된 '프로듀스 X 101' 3차 순위 발표식에서 1위를 기록한 김요한, 6위 조승연, 4위 한승우가 뒤를 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충격적인 순위 하락을 보여준 구정모는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9위에 올랐다.


특히 '프로듀스 X 101'은 지난 시즌보다 부진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음에도 '프로듀스'라는 명성 답게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오는 19일 방송되는 파이널 무대에서 데뷔를 확정 지을 연습생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오는 19일 방송되는 '프로듀스 X 101' 파이널 무대는 밤 11시 방송되던 것에서 3시간 앞당겨 밤 8시 방송된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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