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참가자 장혜선 "입으면 난리 날 비키니 보여드리겠다"(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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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참가자 장혜선 "입으면 난리 날 비키니 보여드리겠다"(화보)

최종수정2019.07.22 14:43 기사입력2019.07.1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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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맥심 참가자 장혜선. 사진=맥심

미스맥심 참가자 장혜선. 사진=맥심


미스맥심 참가자 장혜선. 사진=맥심

미스맥심 참가자 장혜선. 사진=맥심


미스맥심 참가자 장혜선. 사진=맥심

미스맥심 참가자 장혜선. 사진=맥심


미스맥심 참가자 장혜선. 사진=맥심

미스맥심 참가자 장혜선. 사진=맥심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 참가자 장혜선이 미스맥심 콘테스트 12강에 4위로 합류했다.


패션, 뷰티 업계에서 마케터로 일하고 있다는 장혜선은 "35강 때는 다들 귀여운 이미지만 보신 것 같은데 사실 나는 섹시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20강에서 나의 섹시함을 잘 보여준 것 같아 기쁘다", "비키니 촬영을 앞두고 더 열심히 살을 뺐다. 내 가장 큰 매력 포인트가 골반인데 제대로 한번 어필해보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장혜선은 "12강 수영복 화보 의상으로 국내에서 보기 힘든, 입으면 난리 날 비키니를 구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베이비페이스에 반전 몸매, 골반 미녀임을 입증하려 한다"라고 말해 현장 스태프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특히 그녀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3.6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유튜브와 네이버TV에서 영상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남성 잡지 MAXIM에서 매년 개최하는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나이, 신장, 직업 등의 제한없이 누구나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대회다.



최형우 기자 newscultur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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