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킹' 비욘세, 빛나는 '여신 포스'…남편 제이지와 달달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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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킹' 비욘세, 빛나는 '여신 포스'…남편 제이지와 달달함까지

최종수정2019.07.17 17:10 기사입력2019.07.1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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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가 여신 면모를 뽐냈다.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비욘세가 여신 면모를 뽐냈다. 사진=비욘세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라이온킹' 비욘세가 화려한 '여신' 포스를 드러냈다.


비욘세는 17일 오전(한국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비욘세는 빛나는 황금빛 드레스를 입고 몽환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귀걸이와 구두까지 매치시킨 그의 모습은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라이온 킹'(감독 존 파브로) 유럽 프리미어 행사에 남편 제이지와 함께 참석했다. 비욘세와 제이지는 서로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훈훈한 애정을 뽐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둘이 너무 보기 좋다", "'라이온킹' 많이 기대하고 있다", "진짜 여신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비욘세는 17일 개봉한 '라이온킹'에서 날라의 목소리를 연기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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