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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심희섭, 연극 '킬롤로지' 개인 사정으로 중도 하차

최종수정2019.07.19 07:00 기사입력2019.07.19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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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희섭/사진=뉴스1

심희섭/사진=뉴스1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심희섭이 연극 '킬로로지'에서 하차한다.


19일 뉴스컬처 취재 결과, 심희섭이 개인 사정으로 연극 '킬롤로지'에서 하차를 결정했다.


심희섭은 '킬로로지'에서 온라인 게임 'Killology'와 동일한 방법으로 살해당한 희생자 데이빗 역으로 출연 예정이었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로 예정된 '킬롤로지' 1차 티켓오픈이 오는 24일로 연기됐다.


공연을 제작하는 연극열전 측은 현재 새로운 데이빗 역을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만간 새로운 배우의 출연일정표를 공지하겠다는 입장이다.


앞서 심희섭은 영화 '암살', '변호인',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등에서 활약했다. 그런 그가 연극 '히스토리 보이즈' 이후 3년 만에 무대로 돌아올 것을 알렸지만 결국 하차하게 됐다.


한편 '킬롤로지'는 오는 8월 31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관에서 개막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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