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의 밤' 오마이걸 승희 "매번 똑같은 악플, 상처받을 필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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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오마이걸 승희 "매번 똑같은 악플, 상처받을 필요 없어"

최종수정2019.07.19 09:38 기사입력2019.07.19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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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오마이걸 승희가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사진=JTBC 2

'악플의 밤' 오마이걸 승희가 악플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 사진=JTBC 2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악플의 밤' 오마이걸 승희가 다사다난했던 악플사를 공개한다.


1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JTBC2 예능프로그램 '악플의 밤'에는 오마이걸 승희와 신지가 출연해 똑소리 나는 악플 낭송으로 사이다를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승희는 어린 시절 '스타킹'에 출연한 이후 악플들이 생기기 시작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승희는 "11살 때부터 악플이 달려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외모 악플에 대해 "외모의 호불호는 개인의 취향일 뿐이다. 나도 내 얼굴이 마음에 들 때가 있고 안 들 때가 있다"며 똑부러지는 신념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승희는 "악플을 자주 보는 편"이라고 전했다. 승희는 "'예전에는 못생겼다는 악플이 달렸는데 요즘도 달릴까?'하는 마음에 보기도 한다"며 악플 트렌드 체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번 똑같은 악플이어서 상처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다"며 티타늄 멘탈을 드러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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