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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직접 뽑은 리더는 한승우…완전체 첫 생방송 진행

최종수정2019.07.23 08:38 기사입력2019.07.2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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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스원.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스원.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그룹 엑스원(X1)이 한승우를 리더로 직접 뽑았다.


엑스원은 엠넷 '프로듀스X101'을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이다.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까지 총 11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엑스원은 팀 결성 직후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공식 SNS 계정을 오픈한데 이어 22일 완전체로 첫 브이라이브(V앱) 생방송을 진행했다. 특히 이 방송에서 멤버들이 직접 리더를 뽑는 투표를 진행했다.


한승우가 엑스원의 리더로 결정됐다. 사진=네이버 V라이브 캡처

한승우가 엑스원의 리더로 결정됐다. 사진=네이버 V라이브 캡처


멤버들은 각자 리더가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멤버에게 투표했다. 한승우를 제외한 10명의 멤버가 한승우를 뽑으면서 한승우가 리더로 결정됐다. '영원한 리더'라는 멤버들의 칭송에 한승우는 "소중한 한 표 주셔서 감사하다. 여기서도 소중한 한 표를 받는다"며 "앞으로 한 발 먼저 움직이는 리더가 돼서 여러분들을 잘 돌보겠다. 많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엑스원은 오는 8월 2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데뷔 쇼콘(쇼케이스+콘서트)을 개최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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