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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수영복을 왜 입었냐면"

최종수정2019.07.25 15:02 기사입력2019.07.25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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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리 인스타그램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설리가 무더운 더위를 잊게 만드는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설리는 최근 본인 SNS계정에 "수영복을 왜 입었냐면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초록매실이 먹고 싶어서. 가 아니라 작은 풀장을 사서 기분 낼라고. 시원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영복을 입은 설리가 풀숲고 푸른 풀장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설리는 땡땡이 무늬가 그려진 네이비 색상의 전신 수영복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그는 붉은 입술에 주황빛 볼터치로 몽환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설리는 화보 같은 셀카를 대방출하며 풀장 구매에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 물에 젖은 백금발 머리스타일이 그만의 분위기를 한 층 더 돋보이게 만든다.


한편 설리는 JTBC2 '악플의 밤'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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