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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비와이 "설리, 틀에 얽매이지 않아…또 다른 길 제시"

최종수정2019.07.25 16:19 기사입력2019.07.2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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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에 출연한 비와이. 사진=JTBC2

'악플의 밤'에 출연한 비와이. 사진=JTBC2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비와이가 MC 신동엽-설리를 '연예계 체인저'로 지목한다.


오는 26일 오후 8시 방송되는 JTBC2 예능 프로그램 '악플의 밤'에는 가수 토니안과 래퍼 비와이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비와이는 서바이벌 힙합 프로그램에서 종교까지 악플러 잡는 힙통령의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본인 스스로 체인저(상황 전개를 완전히 바꿔 놓는 사람을 일컫는 말)라고 생각하냐"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밝힌 비와이는 "'악플의 밤' MC 중에도 체인저가 있다. 바로 신동엽-설리"라고 말한다.


이어 그는 "나 스스로 성(性)은 신성하고 거룩한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운을 뗀 뒤 "신동엽이야말로 성토크의 1인자"라며 모두가 꺼려 하던 19금 토크를 음지에서 양지로 끌어올린 독보적 활약을 극찬한다.


설리를 향해서는 "연예인이지만, 틀에 얽매이지 않은 행동을 자주 하더라"라며 "연예계의 또 다른 길을 보여주고 있다"는 깜짝 발언으로 설리의 동공 지진을 유발한다. 과연 비와이의 체인저 지목에 신동엽-설리는 어떤 반응을 보일까.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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