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의 강동원" '뭉쳐야 찬다' 새 멤버, 배구선수 김요한일까…그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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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의 강동원" '뭉쳐야 찬다' 새 멤버, 배구선수 김요한일까…그는 누구?

최종수정2019.07.26 15:13 기사입력2019.07.26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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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 새 멤버에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뭉쳐야 찬다' 새 멤버에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JTBC '뭉쳐야 찬다'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뭉쳐야 찬다' 새 멤버에 누리꾼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새 멤버 등장을 예고했다. 내달 1일에 공개되는 새 멤버의 힌트로는 '영 앤 핸섬', '시베리아 횡단철도급 신장', '엄청난 딱밤 파워', '○○계의 강동원'이 주어졌다.


이에 누리꾼들은 새 멤버가 배구선수 김요한이 아니냐는 추측을 보이고 있다. '배구계의 강동원'이라는 별명을 가진 김요한은 JTBC '찰떡콤비'에 출연하며 예능에서 새롭게 활약하고 있다.


그는 최근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은퇴 후 방송 출연을 고민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당시 MC 서장훈은 그에게 "지금 당장 조급한 마음 갖지 말고 신중하고 여유 있게 고민을 해봐라"고 조언했다.


김요한은 현재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에 소속되어 있는 배구선수다. 그는 1985년생 만 33세로 2007년 LIG 그레이터스에 입단해 배구 선수로서 시작을 알렸다.


김요한은 뛰어난 배구 실력을 자랑하며 2006년 '제15회 도하 아시안게임', '제16회 광저우 아시안 게임', '제16회 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등에서 남자 배구 국가대표로 나서기도 했다. 특히 그는 농구 선수와 맞먹는 200cm의 장신으로 유명하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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