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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팬티 팔아요" 사생팬들 도넘은 팬심?

최종수정2019.07.29 10:17 기사입력2019.07.29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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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화면 캡쳐

사진=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 화면 캡쳐



지난 2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예능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스타들의 사생팬들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 연예부 기자는 "한 사생 팬이 엑소 멤버 도경수의 속옷을 판다며 판매 글을 올린 적이 있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또 다른 기자도 "그 팬은 심지어 예약까지 걸어뒀다"며 "'다음엔 멤버 오세훈 속옷 공수하러 갈 것'이라고 글을 남겼었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가연은 1세대 아이돌 신화의 사생팬 이야기를 꺼내기도 했다. 김가연은 "예전에 신화 친구들과 자주 놀았다"며 "(팬들이) 저녁부터 새벽까지 기다리더라. 너무 추운 날이었다. 뙤약볕에도 기다리더라"고 말했다.


한편 MC 박수홍은 "저건 못 잡는 거냐. 명백한 범죄다"라고 말하며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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