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박서준, 방탄소년단 뷔→손흥민…'훈훈함 폭발' 남다른 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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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박서준, 방탄소년단 뷔→손흥민…'훈훈함 폭발' 남다른 우정

최종수정2019.08.02 15:58 기사입력2019.08.01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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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과 친분이 있는 박형식, 뷔, 최우식, 손흥민.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박서준, 박형식, 손흥민 인스타그램

박서준과 친분이 있는 박형식, 뷔, 최우식, 손흥민. 사진=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박서준, 박형식, 손흥민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사자' 박서준의 훈훈한 우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30일 열린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의 VIP 시사회에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등장했다. 주연배우 박서준과 특별 출연 배우 최우식과의 의리를 드러낸 것.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뷔와 박서준의 우정은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둘은 함께 '우가패밀리'에 속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박서준, 뷔와 최우식, 박형식, 가수 픽보이가 속한 모임이다. 이들은 서로 촬영 현장과 팬미팅 행사에 등에 커피차 등을 선물하며 응원을 주고 받으며 친분을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박서준과 최우식, 뷔의 만남 '인증샷'이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을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뷔는 "고생했다, 우가우가들. 영화 '사자' 파이팅"이라며 친구들의 작품에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들의 우정은 최근 입대한 박형식이 출연한 영화 '배심원들'(감독 홍승완)의 개봉 당시에도 화제된 바 있다. '배심원들' 관람 인증과 호평을 앞다투어 SNS를 통해 남기며 '절친' 박형식의 영화를 홍보했기 때문.


이뿐만 아니라 박서준은 축구선수 손흥민과도 인연이 있다. 함께 촬영한 사진을 각자의 SNS 계정에 올리며 친분을 알린 바 있는 손흥민 역시 '사자' 홍보에 나섰다. 그는 최근 본인 SNS를 통해 박서준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사자'의 개봉 소식을 전했다. 이에 박서준은 "거참, 쑥스럽구먼"이라고 답글을 남기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영화 '사자'(감독 김주환)는 지난달 31일 개봉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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