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시청률]'뭉쳐야 찬다', 김요한 합류→서장훈의 든든한 지원…4.1%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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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시청률]'뭉쳐야 찬다', 김요한 합류→서장훈의 든든한 지원…4.1% 기록

최종수정2019.08.02 08:00 기사입력2019.08.0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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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에 배구 선수 김요한이 합류했다. 사진=JTBC '뭉쳐야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뭉쳐야 찬다'에 배구 선수 김요한이 합류했다. 사진=JTBC '뭉쳐야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뭉쳐야 찬다'의 신입 멤버 정체가 밝혀졌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는 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방송에서 예고됐던 신입 멤버의 정체가 밝혀져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기대를 불러일으켰던 신입 멤버의 정체는 바로 배구선수 김요한. 그는 기존의 막내였던 김동현보다 어린 나이로 새로운 막내에 등극했다. 김요한은 "하늘 같은 스포츠계 선배님들을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다"며 긴장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긴장한 모습도 잠시, 김요한은 호두를 손가락으로 깨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어쩌다 FC' 멤버들이 김요한의 말을 불신하는 가운데 김요한은 딱밤으로 호두 깨기에 성공해 파워를 입증했다.


특히 농구선수 서장훈이 김요한 지원사격에 나서 강호동에 이은 국민 서포터 2호로 자리매김했다. 서장훈은 수박을 보낸 강호동에 이어 홍삼을 전달해 김요한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표현했다. 홍삼을 확인한 전 농구선수 허재는 "농구가 이래. 농구가"라며 이만기와 신경전을 벌여 폭소케 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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