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프듀X' 의혹 조사 별개로 데뷔 플랜 진행…첫 앨범은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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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프듀X' 의혹 조사 별개로 데뷔 플랜 진행…첫 앨범은 '비상'

최종수정2019.08.02 16:31 기사입력2019.08.02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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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이 첫 미니앨범 '비상 : QUANTUM LEAP'으로 데뷔한다. 사진=엑스원 인스타그램

엑스원이 첫 미니앨범 '비상 : QUANTUM LEAP'으로 데뷔한다. 사진=엑스원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프로듀스X101'에 대한 조사가 시작된 가운데 엑스원이 데뷔 플랜을 가동시키고 있다.


엑스원(X1) 측은 2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미니앨범 타이틀이 '비상 : QUANTUM LEAP'이라고 공개했다.


엑스원은 오는 27일 첫 번째 앨범을 공개하며 이날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데뷔 쇼콘을 개최한다. 데뷔 날짜에 이어 앨범명까지 공개되면서 엑스원 데뷔 멤버를 뽑은 국민 프로듀서들의 관심을 고취시켰다.


엑스원은 '프로듀스X101'을 통해 발굴된 프로젝트 그룹으로 김요한, 김우석, 한승우, 송형준, 조승연, 손동표, 이한결, 남도현, 차준호, 강민희, 이은상까지 총 11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엑스원이 데뷔 일정을 진행시키는 것과 별개로 경찰은 '프로듀스X101' 제작진의 사무실을 압수수색하며 조작 의혹 조사에 나섰다. 진상규명위원회 역시 고소, 고발을 진행하면서 조작 의혹이 풀릴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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