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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원, 고척돔 '프리미어 쇼콘' 티켓 오픈과 함께 전석 매진

최종수정2019.08.07 08:08 기사입력2019.08.07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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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엑스원.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그룹 엑스원.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신인 보이그룹 X1(엑스원)의 데뷔 쇼콘이 전석 매진됐다.


지난 6일 오후 온라인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에서 엑스원의 '프리미어 쇼콘'(Premier Show-Con) 팬클럽 선예매 티켓 예매가 진행됐다. 공식 팬클럽 회원에 한해 선예매 티켓이 먼저 오픈된 가운데 고척 스카이돔 전석이 매진을 기록했다.


엑스원은 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으로 이뤄진 그룹이다. 오는 27일 오후 8시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쇼케이스와 콘서트가 결합된 '프리미어 쇼콘'을 개최한다.


엑스원은 이날 첫 번째 미니앨범 '비상 : QUANTUM LEAP'(비상 : 퀀텀 리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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