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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하→주호민·이말년,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페셜 DJ 출격

최종수정2019.08.07 09:37 기사입력2019.08.07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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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음악캠프'에 다섯 명의 스페셜DJ가 출격한다. 사진=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다섯 명의 스페셜DJ가 출격한다. 사진=MBC FM4U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김영하, 유희열, 주호민, 이말년, 정재형이 '배철수의 음악캠프' 스페셜 DJ로 나선다.


7일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 제작진은 "12일부터 여름휴가를 떠나는 DJ 배철수를 대신해 4팀, 총 5명의 스페셜 DJ가 마이크 앞에 앉게 될 것"이라고 밝히며 특급 라인업을 공개했다.


먼저 소설가 김영하 작가가 스타트를 끊는다. 김영하 작가는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닷새간 스페셜 DJ로 활약할 예정이다.


이어 17일과 18일에는 프로듀서이자 방송인 유희열이, 19일과 20일에는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의 스핀오프 프로그램 '주호민·이말년의 침착한 주말'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는 웹툰 작가 주호민-이말년 듀오가, 21일에는 '르 쁘띠 피아노(Le Petit Piano)'로 돌아온 가수 정재형이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책임진다.


한편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매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방송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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