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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X설리 우정은 진리 "언니 밥 먹이러 왔다" 든든한 응원

최종수정2019.08.08 09:19 기사입력2019.08.08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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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설리의 밥차 응원을 받았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아이유가 설리의 밥차 응원을 받았다. 사진=아이유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설리가 절친 아이유(이지은)를 위해 밥차를 쐈다.


아이유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드라마 '호텔 델루나' 촬영장으로 설리가 보내준 밥차 인증샷을 게재했다.


아이유는 극중 장만월의 화려한 패션이 아닌 편안한 복장을 하고 있다. 그는 "밥 차려주고 싶은 동생이 우리 언니 밥 먹이러 왔다"는 문구, 설리와 함께 찍은 사진이 인쇄된 플래카드 앞에서 인증샷을 찍었다. 가슴에 손을 올리고 감동 받았다는 표정을 지었으며 식판 위에서 손가락 하트를 날리고 있다.


아이유는 "덕분에 우리 팀 저녁 촬영도 든든하게! 진리 너무 고마워요"라며 설리에게 애정을 보냈다.


한편 아이유가 출연 중인 '호텔 델루나'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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