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케' 박보람 "첫 자작곡 '애쓰지 마요', 짝사랑 시절 울며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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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박보람 "첫 자작곡 '애쓰지 마요', 짝사랑 시절 울며 썼다"

최종수정2019.08.09 22:30 기사입력2019.08.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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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케' 박보람이 자작곡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스케' 박보람이 자작곡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사진=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유스케' 박보람이 가슴 아픈 자작곡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9일 밤 11시 방송되는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이하 '유스케')에서는 가수 BTRS(소찬휘-김경호-박완규), 다비치, 적재, 박보람이 출연해 가창력을 뽐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박보람이 자작곡에 대한 비하인드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청량하면서도 깊은 감성으로 주목받은 가수 박보람은 9년 전 '슈퍼스타K 시즌2'에 출연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진한 감성이 담긴 노래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에 박보람은 당시 엄청난 화제를 불러모은 곡 '세월이 가면'을 다시 한 번 열창하며 더욱 진해진 감성의 깊이를 자랑할 예정이다.


어느 새 데뷔 6년차에 접어든 박보람은 그 사이 싱어송라이터로 자신의 곡을 발표하기도 했다. 그는 작년 초 세상에 처음으로 발표한 자작곡 '애쓰지 마요'를 부르며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애인이 생겨 울면서 쓴 곡"이라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한편 '예뻐졌다', '연예할래'에 이어 새로운 댄스곡 '싶으니까'를 발표한 박보람은 "네 글자 노래 흥행공식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또 하나의 박보람 표 청량 댄스곡 탄생을 알린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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